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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잠들지 않는 그리움

 
윤기영의 그리움의 연서 0806 
잠들지 않는 그리움
바람에 요동치는 그리움
낮과 밤이 구분 없는  
충혈 된 눈빛
봄볕에 노을지던 그리움    
나목 아래 비추겠지  
그리움도 빈자리
세월도 빈자리 이슬에 젖은 그리움 
잠들다 송골송골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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