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선 문학사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현대시선 문학사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1415)
    • 현대시선 홍보실 (228)
    • 좋은글 (92)
    • 시와 사진 (105)
    • 현대자작시 (123)
    • 현대낭송시 (6)
    • 현대영상시 (113)
    • 여행정보 (11)
    • 주인작업실 (212)
      • 뮤직 세상 (22)
      • 미용건강 (15)
      • 다이어트 (17)
      • 스포츠뉴스 (8)
      • 화제동영상 (21)
      • 이웃블로그 (3)
      • 메일 편지 (24)
      • 이미지 정보 (10)
      • 포터 세상 (92)

검색 레이어

현대시선 문학사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좋은글

  • 감성테마여행_12월의 좋은 시 선정_어머님이 가르쳐준 사람이다_윤기영

    2025.12.22 by 윤기영

  • 감성테마여행_11월의 좋은 시 선정_계절 끝에서_임윤주

    2025.11.28 by 윤기영

  • 감성테마여행_11월의 좋은시 선정_엄마 정원 주효주

    2025.11.24 by 윤기영

  • 감성테마여행_11월의 좋은시 선정_가을의 끝자락_지연 손옥희

    2025.11.24 by 윤기영

  • 감성테마여행_11월의 좋은시 선정_산사의 가을_전해정

    2025.11.21 by 윤기영

  • 기다림이 주는 인생 철학_기다림의 의미_정성주 시집

    2023.06.04 by 윤기영

  • 현대시선 문학사에서는 무료등단 길을 열어 놓고 있습니다

    2021.04.09 by 윤기영

  • 제3회 안정복 문학상 전국공모를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다.

    2020.07.01 by 윤기영

감성테마여행_12월의 좋은 시 선정_어머님이 가르쳐준 사람이다_윤기영

감성테마여행_12월의 좋은 시 선정_어머님이 가르쳐준 사람이다_윤기영 시평(詩評)_아침 사유의 감상 어머님이 가르쳐준 사람이다> 윤기영 어머니가 남기고 간 사랑은모질었던 세월의 뒤안길에 놓여보리고개를 넘던 험한 발자국으로아직 남아 있다 굴뚝에서, 아궁이에서사람 사는 냄새가 피어오르던 시절그 가난의 온기마저꽃 피는 계절이 오면가슴 한켠에서 불씨처럼 숨 쉬고 있을 줄 알았는데온 가슴에 서리꽃만 피운다 시절이 버거울 때마다구비구비 비탈진 그 언덕길을하염없이 올려다보던 발걸음그 길 위에는 사랑이 있었고꿈만은 넘어지지 않게 건너게 하던인생의 징검다리가 있었다 가슴에 잠들어 있던 그리움은나이가 들수록어머님의 말씀이 되어 깨어난다눈가가 문득 젖을 때면아내와 자식에게끝내 전하지 못한 말들이언저리처럼 가슴을 절여온다..

좋은글 2025. 12. 22. 09:23

감성테마여행_11월의 좋은 시 선정_계절 끝에서_임윤주

감성테마여행_11월의 좋은 시 선정_계절 끝에서_임윤주 계절 끝에서_임윤주 노오란 은행잎이 바람결에 우수수 떨어져 비처럼 내린다가을빛 가을바람에 마음이 아릿하다쓰다 만 꽃잎 편지 덩그러니 남아있는 얼룩진 사랑 같은 가을이어라 어느새 인생은 계절 끝에서 일렁이고채움과 비움을 반복하는 시간들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깊어가는 아련함이여 아스라이 멀어져 간 시절 인연들그리움으로 떠오르는 얼굴들가을은 그리움으로 피어나는 계절지나간 시간과 공간 추억이 흐른다 아 아 그리워 말자 아쉬워도 말자흐르는 물처럼 바람처럼 흐르게 하자가을바람에 뒹구는 낙엽처럼 쌓인 그리움도 그냥 내버려 두자 자연스럽게 잔잔하게 스며들게 하자 깊고 짙은 향기로 남겨놓자 詩감상 계절 끝에서_임윤주_시평(詩評)_아침 사유의 감상_윤기영 시..

좋은글 2025. 11. 28. 08:14

감성테마여행_11월의 좋은시 선정_엄마 정원 주효주

감성테마여행_11월의 좋은시 선정_엄마 정원 주효주 엄마 정원 주효주 달빛이 풀어 내린이슬에 젖은 숲이른 새벽안개에 잠겨도햇살이 내려 건조해 주는 아침겨울 젖은 이슬에 엄마의 새벽 뜨락이 보인다저 바다 없어지고 숲이 사라진들엄마의 흔적이 사라질까효주야저기 흰 새 좀 봐라지금 생각하니 학이었는데엄마는 풀어서 이해시켜 주고쓱 미소로 자연을 얘기해 주셨다맘 조리며 인고와 풍상의 나날도엄마를 그리며꿋꿋하게 세월 속을 서서 이겨냈다야멸찬 한랭 고기압이 휩싸여도엄마 품속 따스함을 생각하니장작불 난로 앞에 앉은 듯 뭉클하고모닥불 같은 사랑내 가족 가슴에도 늘 온기 놓아주고아득한 저 에덴의 동쪽 따스한 곳달콤한 미소로 가까이 있음을 느껴본다詩감상 〈엄마〉 정원 주효주 11월의 차가운 아침 공기 속으로 ‘엄마’라..

좋은글 2025. 11. 24. 08:53

감성테마여행_11월의 좋은시 선정_가을의 끝자락_지연 손옥희

감성테마여행_11월의 좋은시 선정_가을의 끝자락_지연 손옥희 아파트 창가에 새어 나오던불빛마저 잠든 밤 차가운 밤하늘에 별빛이 아름답게 반짝인다 언제부터였을까 앙상한 가지에 매달린 잎새가 찬바람에 흔들리며가을의 끝자락을 잡고 있다 세찬 바람에 잎새가 휘날리다 흩어진다 쌓인 낙엽 위에 찬서리 내려앉아 뼛속까지 파고든다 이제산세도 한 겹씩 옷을 벗으며 속살을 드러낸다 詩감상 〈가을의 끝자락〉 가을은 어디에도 머물지 않으면서, 어느새 우리 마음 안쪽에 가장 깊은 자리를 차지하는 계절입니다. 가을 색을 잃어가는 나뭇잎처럼 하루하루가 얇아지고, 바람에 스치는 소리만으로도 마음이 흔들리는 이유는, 어쩌면 가을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의 오래된 기억을 깨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연 손옥희 ..

좋은글 2025. 11. 24. 08:50

감성테마여행_11월의 좋은시 선정_산사의 가을_전해정

감성테마여행_11월의 좋은시 선정 산사의 가을_전해정 계절의 책장은 어김없이한 장씩 넘어가는데곱게 옷 갈아입는 가을 산붉은 노을을 닮아산사의 가을은 아름답다 산 중턱에서 만난 도반의쉼 없는 인생 이야기는희로애락으로 코끝이 찡하며삶의 이정표 되어 와닿는다 바람결에 구르는 낙엽짙푸른 잎새 되어 한세상 살다뼛속까지 구멍 난 노구가 되어고요히 흔적을 남기려는가 자유를 찾아 날아온 산비둘기잿빛 기왓장에 기웃대듯평화의 등불 하나 마음에 밝히니붉은 산 손 흔들며 배웅을 하네 詩감상 전해정 시인의 「산사의 가을」은 한 사람의 생을 처음부터 끝까지 거쳐 가며, 자연 속에서 인간의 삶을 겹쳐 보는 **인생 순환의 시학(詩學)**을 보여준다. 이 작품은 단순한 가을 풍경시가 아니라, 자연의 변화 속에서 인간의..

좋은글 2025. 11. 21. 09:11

기다림이 주는 인생 철학_기다림의 의미_정성주 시집

기다림이 주는 인생 철학_기다림의 의미_정성주 시집 『현대시선』 발행인 윤기영 1 존재론적 탐구를 통한 태도 세 번째 출간하는 정성주 시인의 시를 일별해보면 시인의 인생 철학이 깊숙이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계절의 변화 속에서 겪어내는 독톡한 방식과 시적 오감이 절실한 독백적 진술이 돋보이는 특성을 볼 때 자연과의 특별한 관계였음을 지적할 때가 많다. 진술적 해석이 많다는 것은 오대산과 대관령이라는 지명의 시가 많다는 것이며 내성적 표현을 이끌어내 상투적인 언어로 정서적 일상은 진리와 깨달음이 동반하고 있다. 이제 세 번째 출간하는 시인의 시를 진지하게 검토할 시간이 와있다. 그가 가지고 있는 감성의 가치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한 성찰의 질문이 당연하다고 본다. 자연에서 주는 관행적 ..

좋은글 2023. 6. 4. 11:33

현대시선 문학사에서는 무료등단 길을 열어 놓고 있습니다

현대시선 문학사에서는 무료등단 길을 열어 놓고 있습니다 알림 현대시선 문학사에선 창간 20년차 등단 무료 길을 열어놓고 있다. 시, 동시, 시조, 각5편 수필 4편 등 보내실곳 : hdpoem55@hanmail.net 문의처 010-8263-8233 밴드 오시는 길 https://band.us/band/64609786

좋은글 2021. 4. 9. 09:38

제3회 안정복 문학상 전국공모를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안정복 문학상은 18세기 조선 후기의 실학자 순암 안정복(安鼎福, 1712 ~ 1791) 선생의 학문 정신을 기리고 문학의 저변확대와 우수 문인을 배출하고자 제정되었다. 공모 시 부문으로 1인당 3작품으로 한정하며 작품의 주제는 자유(안정복 선생에 대한 작품 가산점 부여) 다른 지면에 발표하지 않은 순수 창작 작품이어야 한다. 접수는 7월1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참가 대상은 기성문인을 포함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원고는 현대시선문학사로 접수하며 우편 발송일 경우에는 당일 우체국 소인까지 유효하다. 대상 1명 300만원과 시비가 세워지며 금상 1명 100만원 은상 1명 50만원 동상 장려상에는 상장과 상패가 수여된다. 안정복문학상은 현대시선문학사(대표 윤기영)와..

좋은글 2020. 7. 1. 09:28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 12
다음
TISTORY
현대시선 문학사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